주방·생활용품 기업 코멕스산업(대표 구자일)이 이사철을 맞아 고급 욕실용품 ‘깨끗욕심’ 10종<사진>을 출시했다.
‘깨끗욕심’은 세련된 스카이블루 색상에 군더더기 없는 간소한 디자인으로 욕실을 모던한 스타일로 연출해준다.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인체공학적 디자인 설계에 무광 처리된 고급스러운 질감이 돋보이는 게 특징이다. 욕실소품인 욕실의자·펌프용기·칫솔꽂이·가글컵·비누갑·오픈 비누갑·세숫대야 7종, 청소용품인 변기솔·휴지통·바가지 3종으로 구성됐다.
일례로 ‘펌프용기’(330㎖)는 펌프 헤드를 눌러 사용하는 간편한 형태의 용기로 샴푸·린스·물비누 등을 덜어 보관하기 편리하다. ‘칫솔꽂이’는 치약과 칫솔을 나눠 꽂을 수 있도록 삼각 모양의 홀이 5개 뚫려 있는 스탠드 형으로 제작됐다. ‘가글컵’(350㎖)은 상단 입구의 부드러운 곡선의 조형미가 돋보이며 슬림하게 제작돼 손에 잡기 편리하다.
코멕스 관계자는 “깨끗욕심은 ‘우리 가족의 깨끗함을 책임지는 위생과 청결을 향한 착한 욕심’이라는 의미로, 욕실을 깔끔하고 감각적으로 꾸미고 싶어하는 이들을 위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