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기업 엔지니어 전문 김재학 대표변호사 무료상담
NIW 전문 로펌 ‘도을 로(Doeul Law LLP)’는 3월 23일~24일 COEX 이민박람회에 설명회 및 무료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NIW(national interest waiver)는 개인의 성취에 기초해서 미국영주권을 부여하는 제도로, 최근 국내 직장인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불과 몇 년전까지만 해도 생소했던 NIW가 이제는 삼성전자, SK Hynix, LG전자 등 국내 대기업에 근무 중인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높은 관심사가 되었다. 주변 동료들이 NIW로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여 미국 유수 IT 회사로 이직하는 사례를 많이 접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논문과 같이 객관화된 연구성과가 축적된 교수 또는 전문연구원들과 달리 기업소속 엔지니어들은 본인이 NIW에 부합하는 자격을 가지고 있는지 판단하기 어렵다. 또한 이런 유형의 경우 각각의 케이스에 따라 미이민국 심사관에 강하게 어필할 수 있는 서류준비 방식 또한 다르기 때문에 변호사 선정이 아주 중요하다.
이날 설명회에는 대기업 엔지니어 전문으로 평가받고 있는 김재학 변호사가 직접 무료상담을 진행한다. 기존 업체와 차별화된 방식으로 신청자 유형 및 경력에 따라 NIW 목적상 어필이 가능한 포인트를 정확히 끌어내 영주권 취득까지 전 과정을 자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변호사는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 출신으로 하버드 대학교, 컬럼비아 로스쿨에서 수학을 했다. 현재는 미국 LA에서 NIW/EB-1A전문 로펌인 ‘도을 로’를 설립해서 한국 및 미국내 우수인력들의 영주권 취득 관련 활발히 자문활동을 펼치고 있다.
3월 23일~24일 11시부터 6시까지 양일간 개최되는 이민/유학 박람회는 국내외 이민 및 유학업체들이 대거 참석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북핵 및 미세먼지 등의 여파로 이민에 대한 관심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도을 로’는 2017년 추계 박람회부터 참석하여 이번이 4 번째다. 이번 박람회에서 변호사와의 상담을 원한다면 김재학 대표변호사의 개인 메일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도을 로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