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TA가 국내 기업 히트상품 발굴과 소비재 수출 확대를 위해 아마존과 손을 잡았다.
KOTRA는 한국 아마존 글로벌셀링(이하 아마존)과 공동으로 스타트업, 소비재 중소기업 등 550개사 대상 ‘아마존 셀러맞춤형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아마존은 제품 홍보 및 판대 극대화를 위한 제품 상세 페이지 제작 방법과 아마존 내 마케팅 툴 활용방법에 대해 교육을 진행한다. 모든 교육 참가 기업에게 아마존 매니저를 배정,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한다.
KOTRA는 교육 후 아마존에 입점한 기업 150여개사를 선별해 마케팅 및 FBA(Fulfiled by Amazon) 물류비용을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KOTRA 해외조직망의 지원도 추가된다. 양사는 사회적 경제기업과 지방소재 기업의 해외진출 기회 확대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KOTRA는 오는 22일까지 ‘아마존 셀러맞춤형 특화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정환 기자/at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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