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꽃보다청춘’의 마지막 여정이 그려진다.
‘청춘’이란 단어 하나로도 뜨거웠던 ‘40대 꽃청춘’의 페루 여행이 오늘(29일) 마지막 에피소드를 앞두고 있다.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29일 오후 9시50분 방송에서는 잉카 최후의 성전이었던 사라진 공중도시 마추픽추에 오르는 윤상 유희열 이적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주 ‘꽃보다청춘’ 방송에서 유희열은 “마추픽추가 그냥 마추픽추가 아니다. 세 사람의 여정의 끝이다. 처음으로 면도를 했다. 왠지 그렇게 마추픽추를 맞이해야 할 것 같다”며 마추픽추가 가지는 의미를 전했다. 그런 마음을 반영하듯 40대 꽃청춘들은 마추픽추를 오르기 위해 새 옷을 장만하고 첫 면도를 하는 등 경건한 자세로 마지막 여정을 준비했다.
이후 다음화 예고에서 40대 꽃청춘 3인방의 눈물이 예고되며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간 어떤 난관들도 긍정의 자세와 끈끈한 우정으로 이겨냈던 이들이었기에 눈물의 이유가 궁금할 수 밖에 없는 것.
마지막까지 가슴 찡한 감동을 전할 ‘꽃보다 청춘’은 오늘(29일) 오후 9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꽃보다청춘 예고편을 접한 누리꾼들은 “꽃보다청춘, 이번 멤버들은 정말 최고의 조합이었다” “꽃보다청춘 본방사수해야지” “꽃보다청춘, 다들 매력 터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