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에넥스는 주방과 붙박이장만 바꿔도 집안을 리모델링할 수 있다고 제안한다.
먼저 주방가구 ‘EK4 케렌시아’<사진>는 최신 트렌드인 뉴트로 스타일로 모던과 클래식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품. 손잡이가 숨겨진 프레임 도어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과 절제된 입체감을 전하며, 도어 프레임 안쪽이 손잡이 역할을 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원홀, 투홀 손잡이 15종을 선택, 추가할 수 있어 다양한 느낌으로 연출 가능하다. 특히, 고가 원목에서나 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나뭇결 무늬를 구현해 평화롭고 아늑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붙박이장 ‘EW3 옵틱’은 합리적인 가격에 트렌디한 디자인, 다양한 선택폭을 제공한다. 7종 도어 색과 5종 손잡이를 원하는대로 조합,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붙박이장이다. 문짝 소재는 유광 또는 무광, 우드 중 선택할 수 있다. 색은 화이트, 베이지, 그레이, 다크그레이, 그레이우드, 다크브라운우드 등이 있다.
에넥스는 중문과 마루 등 건자재도 공급한다. 중문을 3연동, 여닫이, 울트라 슬림, 원 슬라이딩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알루미늄 프레임에 친환경 분체도료를 적용해 변색, 변형이 되지 않으며 강화유리를 사용해 깨져도 조각이 흩어지지 않는다. ‘EHI 울트라 슬림 도어’는 25mm의 얇은 프레임으로 개방감과 세련미를 느낄 수 있다.
마루는 ‘EHI 강마루’(8종), ‘EHI 합판마루’(8종), ‘EHI 슬림강마루’(5종)을 제안한다. ‘EHI 강마루’는 고강도 HPM공법을 적용해 긁힘이나 낙서 등에 강하며, 합판마루는 천연 무늬목을 사용해 자연질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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