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원 기자] 새 봄 묵은 주방용품을 정리하고 새롭게 부엌을 채울 계획도 해보자. 삼광글라스는 세가지 컬러 캡으로 반찬 구별이 편리한 ‘글라스락 찬따로 캡따로’<사진>와 파스텔 톤의 세련되고 아기자기한 ‘셰프토프 라벨라’ 쿡웨어로 주방인테리어를 제안한다.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가 전 세계적인 화두로 떠오르며, 환경에 착한 소재로 유해물질 걱정 없이 위생적인 내열강화유리로 만든 글라스락도 건강한 주방의 필수템으로 사랑받고 있다.

소비자 좌담회를 통해 밀폐용기의 실사용자인 주부들의 식재료 구분 보관에 대한 니즈를 직접 반영한 글라스락 ‘찬따로 캡따로’는 테이스티 핑크, 프레쉬 블루, 베지 화이트 3가지 컬러의 세트 제품. 색상별로 각각 고기, 해산물, 나물 반찬을 구별해 보관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찬따로 캡따로’는 세 가지 컬러의 캡을 활용해 컬러별로 반찬을 분류해 같은 종류의 음식만을 보관할 수 있어 음식별로 냄새가 섞이지 않고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다. 여러 뚜껑이 섞여 있어도 각 컬러로 구별이 용이해 식사 후 정리가 편리하며, 뚜껑 안쪽의 홈을 이용해 탈부착 실리콘을 쉽게 벗겨낼 수 있어 세척도 용이하다.

삼광글라스의 쿡웨어 브랜드 셰프토프의 ‘라벨라’ 프라이팬은 빛의 반사를 표현해낸 표면 디자인과 단시간 내 높은 열전도율로 요리를 완성해주는 바닥면과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핸들링 편의를 높인 것이 장점이다.

특히, 5가지 사이즈로 신혼부부처럼 2인 가구를 위한 미니 사이즈부터 대형 웍팬까지 선택폭을 넓혔다. ‘라벨라’ 냄비와 프라이팬 모두 유해물질 우려 없는 무기물 소재의 세라믹 코팅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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