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자동차 썬팅필름 제품들은 현재 수입산 필름보다 성능이 매우 우수하고 가격 또한 저렴하여 가격경쟁력에서도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브랜드인지도가 떨어지다 보니, 해외 수출시는 무브랜드로 수출하여 현지에서 원산지를 바꾸어 타 브랜드로 판매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러다 보니 국내 브랜드가 해외시장에 진출한 사례가 전무한 것이 업계의 현실이다.

이렇게 열악한 상황 속에서 (주)씨피앤지코리아가 오랜 연구와 개발 끝에 출시한 ‘이브이 4중 열차단 필름’이 해외유명 브랜드를 제치고 훌륭한 성능을 인정받아, ‘이브이 필름’이라는 공식 브랜드를 내세워 해외시장에 진출하게 되었다.

‘이브이 4중 열차단 필름’은 한번이 아닌 세번 네번 단계별로 차단 해주는 고기능 고난이도의 열차단 필름으로, 국내 출시 2개월 만에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그 동안 외국산브랜드의 점유물로만 여기던 중국 자동차시장에 당당히 진출하게 된 것이다. 중국에서 수입차 및 북경 현대 기아 모든 브랜드를 판매하는 그룹사에 필름을 공급하는 외국산 브랜드와의 비교테스트에서 최고의 성능을 인정받았다.

<사진설명 : 중국 자동차 각 판매 지점 이브이 필름 시공교육 현장>

이 그룹사는 중국에서 외국산 브랜드 및 중국 내 제조 차량까지 모든 브랜드를 판매하고 있는 탄탄한 기업이다. 중국 전체 지점 1000곳에서 연간 100만대(국내 전체 자동차 판매량 총 100만대)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으며, 특히 다이하쯔 자동차 중국 독점 판매권을 가지고 있다. (주)씨피앤지코리아는 이 그룹사와 E-V 필름 브랜드로 월 1만롤~1만5천롤(약 8백만불)을 공급협약을 체결하여, 현재 중국 현지에서 필름 시공 교육 중에 있다. 이브이 필름 관계자는 “중국이나 한국처럼 제품의 성능보다 브랜드에 민감한 곳에 국내 브랜드가 자동차 판매회사에 진출한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이제 국내 필름에 기술과 성능은 해외에서는 인정받게 되었으나, 아쉬운 것은 정작 국내에서는 외면 받고 있는 현실이다”며 제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또한 관계자는 “현재 국내 자동차 제조업 과 오프라인 시장은 수입산 브랜드가 점유하고 있어 외화 낭비가 심각하다. 이브이 필름은 공식 브랜드로 해외 진출하여 외화벌이에 앞장서고 있다” 며, “ 현재는 중국에 최대 자동차 판매 그룹사 2곳과도 공급협약을 추가로 진행중이다”고 전했다. E-V필름은 이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하는 최고급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되는 제품이다. 주)씨피앤지 코리아(www.evfilm.kr) 에서는 이브이 필름 출시 기념 100일 이벤트로 측·후면 시공시 전면 무료 시공행사를 9월 15일 까지 진행한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