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예전문학교 카지노딜러학과 학생들이 인턴쉽 프로그램을 마무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예전문학교 카지노딜러학과 학생들이 인턴쉽 프로그램을 마무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예전문학교는 카지노딜러학과 학생들이 하계방학동안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에 인턴쉽 프로그램을 참여, 성공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카지노딜러학과는 지난 3월 한국관광공사 자회사인 GKL이 운영하는 외국인 전용 세븐럭카지노와 내국인 출입이 가능한 강원랜드 등과 함께 관광산업육성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카지노 현장 실무형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을 체결, 하계방학동안 '세븐럭 인턴쉽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하계방학 2달간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실력을 인정받아 인턴십 실습생들 중 유일하게 카지노 테이블에 직접 투입돼 실제 고객들과 게임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학생들은 Table Dealing 및 Pit Clerk 업무에 참여, 카지노 실무실력과 서비스 매너, 외국어 능력까지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한편 인천문예전문학교 카지노딜러학과는 최근 카지노 산업의 성장과 카지노 신설에 대한 발표 등으로 카지노 비전이 높은 유망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실무형 인재를 배출하고자 신설됐다. 수업 80% 이상이 호텔실무와 카지노 실무 등의 실습중심으로 진행된다.또한 인천문예전문학교 제2캠퍼스 인천영어마을 수업을 통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외국어 능력을 길러주는 수업을 진행하며, 전임교수가 전담 멘토가 돼 1:1로 직접 코칭하는 체계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1학년부터 졸업할 때까지 전임 교수와의 특별 교육과정과 해외연수, 현장실습, 자격증 특강 등을 실시해 취업경쟁률을 높이고 있다.최용선 cys4677@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