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SK매직(대표 류권주)은 공기청정 성능을 극대화한 ‘코어 공기청정기’<사진>를 1일 새로 선보이고 예약판매에 들어갔다.
오는 18일 출시되는 코어 공기청정기는 기존 자사모델 대비 두께를 33% 늘린 강력한 집진필터를 장착해 0.03㎛(마이크로미터) 이상의 초미세먼지를 99.9% 이상 집진한다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실내에서 발생한 미세먼지 및 VOCs(총휘발성유기화합물)를 각각의 센서로 측정해 4단계 색상으로 통합 공기질 상태를 알려준다.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이지컨트롤, 필터교체 알림기능을 채용해 편리하고 간편한 사용이 가능하다고 회사 SK매직 측은 설명했다. 전면부 가로 스트라이프 패턴 디자인과 라이트그레이 색상 채용으로 공간 인테리어효과도 강화했다고 덧붙였다.
SK매직 관계자는 “설치공간 제약이 적은 간소한 디자인과 강력한 공기청정 기능이 강점으로, 일반 가정은 물론 1인 가구에서도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freiheit@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