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 업계내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면서 제대로 된 서비스와 청결을 내세운 업체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부산지역에서 20년 이상 운영하며 남다른 노하우와 철저한 서비스로 인정받고 있는 대우트랜스가 ‘2019 고객감동 브랜드 대상’ 이사업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헤럴드경제 ‘2019 고객감동 브랜드 대상’은 고품질과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높은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실천한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하며 경제 각 분야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이바지하고 있다.

안전한 이사, 저렴한 이사, 신속한 이사라는 3대 원칙을 표방하는 대우트랜스는 부산 전지역은 물론 전국이 가능하고 일반 포장이사는 물론이고 용달, 원룸이사, 투룸이사, 사무실이사, 일반이사, 고급이사 등 다양한 맞춤형 콘셉트로 이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무엇보다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라는 마인드를 기본으로 이사 후 사후관리도 철저하게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테면 장식장에 있는 그릇을 그대로 깔끔하게 옮겨주거나 화장실 비데까지 설치해주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거실과 침실 방에 있는 물건도 지저분하지 않게 깔끔하게 정리해준다고 업체 측은 강조한다. 대우트랜스는 ‘착한이사’ 업체라는 자부심으로 고객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는데 힘쓴다.

대우트랜스 김용진 대표는 “이번 수상으로 남다른 감회를 느낀다. 부산 포장이사 업체로 지금까지 20년, 앞으로의 20년 그 이상으로 뻗어나가는 업체가 될 것을 약속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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