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예약시 10% 할인…온라인 예약ㆍ구매도 가능 -셰프ㆍ소믈리에가 엄선한 원재료로 선물세트 구성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신세계조선호텔은 호텔 전문가의 정성과 안목으로 엄선한 명품 설 선물세트를 오는 26일부터 예약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세계조선호텔은 호텔 라이프 스타일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최고급 원단으로 제조되어 땀, 물 흡수력이 매우 뛰어난 ‘조선호텔 타월 세트’, 호텔 셰프와 소믈리에가 엄선한 육류, 치즈와 와인을 맛볼 수 있는 ‘나인스 게이트 스페셜 세트’, ‘나인스 게이트 와인 & 치즈 세트’와 ‘양갈비 세트’, 스시조에서 쌀로 사용하는 ‘스시조 유기농 금쌀 세트’, SSG 청담과 도곡에 위치한 호무랑에서 쌀로 사용하는 ‘호무랑 米 세트’ 등 호텔 음식의 맛을 결정하는 비법 재료들로 구성한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가격은 최저 6만5000원부터 1200만원까지 다양하다.
우선 신세계조선호텔은 명절에 빠질 수 없는 선물 세트로 호텔 셰프와 소믈리에가 엄선한 육류, 치즈와 와인 세트를 선보였다. 특히 가장 인기 있는 나인스 게이트 스페셜 세트는 나인스 게이트 주방장이 엄선한 등심, 안심, 채끝 스테이크와 수석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잔 다르크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 호텔 라이프 스타일 경험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소재로 선도하고 있는 신세계조선호텔에서 준비한 디퓨져, 타월 세트와 예단 침구 세트도 설 선물세트로 준비했다.
이밖에도 호텔 음식의 맛을 결정하는 비법 재료들로 구성한 선물을 10만원 이하로 해운대 송정 미역 다시마 세트, 감태 뱅어 세트도 선보인다.
선물세트를 기획한 박준현 RSP 파트장은 “2019년 설 선물은 건강을 중시하는 현대 소비자 니즈에 맞춰 호텔에서 사용하는 고품격 원재료를 선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한편 신세계조선호텔의 설 선물 세트 사전 예약 할인은 오는 26일부터 2019년 1월1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내 이숍에서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배송은 내년 1월21일부터 가능하다. 신세계조선호텔 외에도 신세계 온라인 몰, 신세계 백화점(본점, 강남점, 경기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백화점에는 상품이 일부 전시 되어있어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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