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대표 임병선)가 휴식·취미활동용 소파 ‘블란도’<사진>를 24일 출시했다.

이는 가족 구성원 각자의 성향에 맞는 휴식시간 또는 취미활동 등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게 특징이다. 엄마에게는 편안하고 여유 있는 찻시간, 아빠에게는 주말의 안락한 낮잠시간, 아이에게는 신나는 놀이공간을 선사한다고.

두가지 밀도의 우레탄폼을 적용해 폭신하면서도 탄탄함이 오래 유지되며, 초극세사 신소재인 마이크로 화이버 내장재를 사용해 등과 목을 안락하게 받쳐준다. 여기에 인체공학적 설계가 더해져 더욱 편안한 자세로 쉴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인체 곡선에 맞춘 110도 각도로 최적의 자세를 유지할 수 있으며, 성인 남성이 누워도 충분한 넓이와 곡선형의 베개형 팔걸이로 침대 못지 않은 편안함을 선사한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포름알데히드 방출량 0.5mg/ℓ 이하인 E0 등급의 목재를 사용했으며, 세계적 인증평가기관인 SGS로부터 테스트를 완료한 친환경 자재를 적용했다고. 또 등쿠션 충전재는 진드기 및 박테리아가 살 수 없도록 멸균 처리했다고 까사미아 측은 밝혔다. 색상은 어느 공간에나 잘 어울리는 회색과 파랑 2가지로 선보였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