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일본 출신 그룹 후에니카(Huenica)가 정규 1집 ‘아자야카나 토우메이(Azayakana Toumei)’를 국내 발매했다.
후에니카는 일본 밴드 로스트 인 타임(LOST IN TIME) 출신 기타리스트 에노모토 키요타카와 싱어송라이터 사치코 이토로 구성된 혼성 그룹으로 지난 2012년 결성됐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이미지(Image)’를 비롯해 ‘와타리도리(Wataridori)’ ‘도노번(Donovan)’ ‘호시카와 도리(Hoshikawa Dori)’ ‘아사 노 모리(Asa no Mori)’ ‘스프링(Spring)’ ‘미도리 노 수나하마(Midori no Sunahama)’ ‘요 노 모리(Yo no Mori)’ ‘이바라(Ibara)’ ‘코도모타치(Kodomotachi)’ ‘와스레모노(Wasuremono)’ 등 12곡이 담겨 있다. 아동 문학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스웨덴의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기념상’을 일본인 최초로 수상한 아라이 료지가 앨범 재킷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