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트윈워시의 차별화된 세탁성능을 알리기 위해 진행한 이색 이벤트가 월드 기네스에 등재돼 화제다. LG전자가 최근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개최한 ‘LG 트윈워시 댄스 챌린지’에서 참가자들은 트윈워시가 제시하는 신개념 세탁문화인 동시세탁, 분리세탁, 대용량 세탁 등을 연상시키면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트윈워시 댄스(TWINWash™ Dance)’를 추며 눈길을 끌었다. LG전자는 월드 기네스 기록관이 참관한 가운데 가장 많은 사람이 동시에 러닝맨 댄스를 춘 세계 기록을 인정받아 기네스 인증서를 받았다. 이번 행사는 총 1300여명이 참석했고, 사전 등록 후 춤을 춘 497명에 대해 기네스 기록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멕시코를 포함해 콜롬비아, 칠레, 페루 등 9개 국가에서 트윈워시 디지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글로벌 30여 국가로 확대할 예정이다. [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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