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보다 일찍 다가온 추석, 마지막 여름휴가와 추석 연휴를 동시에 즐기고 싶다면?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여유로운 삶을 살아가는 하와이언처럼 빡빡한 일상에서 벗어나 나를 되찾는 시간을 가져보는 힐링 여행지 하와이로 떠나보자.모두투어네트워크는 힐링여행 인기지역인 하와이로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다녀올 수 있는 특가상품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하와이 아시아나항공 특가상품은 일급호텔숙박과 오아후섬일주를 포함한 4박6일 일정으로 129만5천100원부터다.
이번 상품은 모두투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독일정과 특전으로 오아후섬을 일주하며, 폴리네시안 민속촌에서 3시간에 걸쳐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고 야생거북이들을 가까이에서 직접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도 할 수 있다.또한 지오바니쉬림프도 맛볼 수 있고, 팔리 전망대와 탄탈루스 야경전망대에서 하와이의 낮과 밤을 대표하는 하와이 뷰 포인트를 완전히 섭렵해보는 시간을 가진다.특전으로는 아동동반 시 유모차를 무료로 대여, 호놀룰루 시내관광과 토다이씨푸드/불고기정식/중국식랍스터 등의 5대 특식이 포함되고 프리미엄 아울렛과 알라모아나 쇼핑센터 쿠폰북을 증정한다.더불어 국적기를 이용하면 약 7천마일 적립, 하와이 현지 한국인 직원이 상주해 현지관광상담, 현지위급상황 발생시 도움요청 등 편의를 볼 수 있다.한편 여행 날짜와 관계없이 오는 9월말까지여행후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트콘'과 '크리니크 선블럭&립밤'을 증정한다. . 자세한 내용 및 상담은 모두투어(www.modetour.com / 1544-5252)를 통해 가능하다.최형훈 hoon@heraldplu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