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해에서 최근 열린 ‘제1회 중국국제수입엑스포(CIIE)’에서 국산 ‘코아네 코마스크’<사진>가 호평을 받았다.

12일 일동생활건강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를 통해 코마스크를 소개하고 시현했으며, 코아네 코골스탑 등 자매품도 선보였다. 중국경제일보 등 현지 매체의 조명도 받았다.

코아네 코마스크는 이비인후과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 인체공학적 구조로 개발됐다. 3중 구조로 고기능 필터를 코안에 착용해 오염물질을 걸러 호홉기 건강를 지키는 반투명 클립 형태로 된 코전용 보호 마스크다.

알레르기 천식 비염환자도 안전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코아네 코마스크는 미국 FDA와 EU 의료기기 1등급 인증을 받았고, 국제 특허 기술 보유하고 있다.

일동생활건강 김중효 대표는 “미세먼지 이슈와 맞물려 코아네 코마스크가 큰 관심을 끌었다. 중국뿐 아니라 세계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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