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금호전기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금호에이치티 주식 369만8653주를 전량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399억4677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28.89%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처분예정일자는 12월 10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