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동 조현화랑은 사실주의 회화로 잘 알려진 이광호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2016년 홍콩아트센트럴에서 선인장 연작을 선보인 이후 2년만의 전시로, 가시덤불과 습지를 주제로 한 20여점의 신작이 나왔다. 찔릴것 같은 메마른 가시는 따뜻하고 포근한 촉각을 불러일으키고, 축축한 습지는 고요하고 낭만적이기까지 하다. 11월 25일까지.
부산 중동 조현화랑은 사실주의 회화로 잘 알려진 이광호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2016년 홍콩아트센트럴에서 선인장 연작을 선보인 이후 2년만의 전시로, 가시덤불과 습지를 주제로 한 20여점의 신작이 나왔다. 찔릴것 같은 메마른 가시는 따뜻하고 포근한 촉각을 불러일으키고, 축축한 습지는 고요하고 낭만적이기까지 하다. 11월 25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