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 마스터가 선별한 프리미엄 홍차 -취향ㆍ기분 따라 다양한 맛ㆍ향 구현
[헤럴드경제=이유정 기자] 홍차를 즐기는 인구가 점차 늘면서 동서식품이 내놓은 프리미엄 홍차 브랜드 타라(Tarra)가 인기를 끌고 있다. 동서식품은 이에 신제품 3종을 출시하며 본격 인기몰이에 나섰다.
동서식품은 최근 ‘타라 클래식 다즐링’, ‘타라 클래식 망고 피치향’, ‘타라 클래식 녹차’ 등 총 3개의 신제품을 내놨다고 26일 밝혔다.
동서식품에 따르면 타라 클래식 다즐링은 고산지대에서 자란 여린 찻잎의 상큼한 맛과 풀향을 느낄 수 있다. 타라 클래식 망고 피치향은 천연 망고향과 복숭아향을 블렌딩한 제품으로, 밀크티나 아이스티로 즐기기에도 좋다. 타라 클래식 녹차는 어린 찻잎을 원적외선 로스터로 덖어 은은한 감칠맛과 부드러운 녹차향이 특징이다.
타라는 세계 3대 홍차로 꼽히는 인도의 ‘다즐링’을 포함해 ‘아쌈’, 스리랑카의 ‘캔디’, ‘우바’ 등을 베이스로 한 프리미엄 홍차 제품이다. 특히 티마스터(Tea Master)가 선별한 오렌지페코 100%의 고품질 홍차 잎을 사용해 더욱 고급스러운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오렌지페코’는 찻잎의 등급을 나타내는 용어다.
타라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월 7일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맥심 플랜트(Maxim Plant)’에서 두 번째 타라&티 파티(Tarra&Tea Party)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타라 클래식 신제품 체험단 500명 중 40명을 초청해 다양한 홍차를 시음하고 세계 곳곳의 홍차 문화를 배우고 즐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신윤미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프리미엄 홍차 브랜드 타라가 바쁜 일상 속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휴식을 주는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서식품은 홍차의 은은한 향기와 분위기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향기로운 여운을 전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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