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은 물론 공공장소에서도 비데가 설치된 곳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비데를 사용해본 이들이 그 편리함과 청결함에 만족하고, 입 소문을 내면서 신규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나 추운 날씨 탓에 위생 관리가 힘든 겨울철에는 비데를 찾는 이들이 더욱 늘어나곤 한다.
이처럼 비데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소비자들이 비데를 고르는 기준 또한 깐깐해진 가운데, ‘콜러노비타’는 비데의 기본인 위생과 청결, 편의성을 놓치지 않으며 비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꾸준히 비데 연구개발에 매진하며 혁신 비데를 선보이고 있는 것이 비데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할 수 있는 이유다.
수많은 비데 브랜드 가운데서도 콜러노비타의 비데는 유난히도 ‘국내 최초’라는 타이틀을 여럿 보유하고 있다. 그만큼 남다른 기술력으로 소비자와 업계에서 인정 받고 있는 것.
특히 비데의 핵심인 ‘노즐’을 심층적으로 연구해 방수, 내구성이 강한 풀 스테인리스 노즐을 국내 최초로 비데에 탑재했다. 99% 이상의 향균력을 자랑하는 스테인리스 재질을 통해 안전한 위생관리가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2016년 6월 출시한 '컴포트 비데'의 경우, 한국의 습식 화장실 문화에 적합하도록 국내 최초 방수 및 탈취 기능을 동시 탑재해 인기를 모았다. 2017년 3월 선보인 '테라피 비데'는 국내 최초로 3way 노즐을 채택했다. 이로써 비데 노즐이 360도로 회전하고, 사용자의 컨디션에 따라 상쾌하고 개운한 ‘액티브 스프레이’, 여성 맞춤으로 부드럽고 풍부한 수류를 제공하는 ‘실키 스프레이’, 민감하고 연약한 피부를 위한 ‘미스트 스프레이’ 등의 물줄기를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이러한 끝 없는 연구의 결실로 2017년 3월 말경 국내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비데 누적 생산량 600만대를 돌파해 비데 1위 기업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다졌다.
콜러노비타의 변화와 혁신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스마트 기술 접목에도 나서 지난해 5월에는 LG유플러스와 함께 국내 최초 사물인터넷 비데 ‘IoT 비데’ 출시하며 또 한 번 주목 받기도 했다.
또한 오는 11월에는 3가지 수류와 스파 모드, 그리고 노즐이 사방으로 움직이는 신기술을 도입해 맞춤형 세정이 가능한 ‘스파 플러스 비데’를 출시할 예정으로, 새로운 최초 타이틀을 거머쥘 전망이다. 이는 비데 기술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콜러노비타 관계자는 “비데가 처음 등장했을 당시만 해도 생소하고 너무 앞선 가전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지만, 끊임 없는 연구로 기술력을 강화하고 소비자의 삶에 더욱 깊이 들어가려 노력한 결과 국내 비데 보급화를 이끌었다고 자부한다”며 “위생과 청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비데의 기본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콜러노비타는 연구개발에 아낌없이 투자해 새로운 비데의 미래를 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콜러노비타는 올해 상반기 정수기, 공기청정기 시장에도 진출했다. 콜러노비타 측은 “비데 선도 기업의 이미지를 발판 삼아 위생 및 환경 분야에 특화된 생활가전 전문 기업으로서의 도전을 지속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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