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1017
히말라야 다울라기리 산군 구르자히말 남벽 직등 신루트 개척에 나섰다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故) 김창호 대장 등 원정대 5명의 합동분양소가 마련된 고 김 대장의 모교인 서울시립대 대강당에서 17일 오전 학교 교직원들과 학생들이 헌화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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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다울라기리 산군 구르자히말 남벽 직등 신루트 개척에 나섰다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故) 김창호 대장 등 원정대 5명의 합동분양소가 마련된 고 김 대장의 모교인 서울시립대 대강당에서 17일 오전 학교 교직원들과 학생들이 헌화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