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가 남북 화해무드 조성에 맞춰 10월 한 달 간 통일기원 메달을 최대 10%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통일기원 메달 3종 중 금메달과 은메달의 경우 각각 10% 할인한 297만원과 10만8900원, 동메달은 5% 할인한 4만75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통일기원 메달 3종을 한꺼번에 구매시 개의 해 실버바(5g)를 추가 증정한다.

또 광복 70주년 독도 금메달은 10% 할인한 215만9900원에, 한국전쟁 참전 5개국(미국, 영국, 캐나다, 터키, 호주) 메달은 5% 할인한 3만900원에 판매한다.

그밖에 조폐공사 쇼핑몰을 통해 KB국민카드로 2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1만원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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