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 경주시는 최근 워크넷을 기반으로 경주시일자리종합정보마당(http://gyeongbuk.work.go.kr/gyeongju/)을 개설했다.
16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번 일자리종합정보마당을 통해 지역 내 채용 및 인재 정보를 비롯해 전국단위 기업체의 채용정보까지 모든 직종의 일자리 정보를 세분화된 카테고리로 실시간 제공한다.
또 온라인에서 얻은 일자리정보는 오프라인인 ‘경주시취업지원센터’에서 추가로 심층 상담할 수 있다.
시는 일자리 시책과 창업정보, 교육훈련, 기업정보도 제공해 일자리와 연계된 통합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시는 양질의 일자리 1만개 창출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