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인사동의 통인화랑은 공간과 기억사이 관계성에 주목해 꾸준히 작업을 이어오는 윤정선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작가는 자신만의 세상을 만들어가는 여성의 섬세한 심리를 표현한다. 순백의 백토로 빚은 여인은 불과 만나 그을음의 상처를 입었다. 각인된 상흔이 사색에 빠진 여인의 표정을 풍부하게 표현한다. 10월 1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의 통인화랑은 공간과 기억사이 관계성에 주목해 꾸준히 작업을 이어오는 윤정선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작가는 자신만의 세상을 만들어가는 여성의 섬세한 심리를 표현한다. 순백의 백토로 빚은 여인은 불과 만나 그을음의 상처를 입었다. 각인된 상흔이 사색에 빠진 여인의 표정을 풍부하게 표현한다. 10월 10일부터 22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