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오는 20일 명일동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에서 ‘2019학년도 서울ㆍ수도권 주요 전문대학 상담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취업 돌파구로 뜨는 전문대학 진학 정보를 알려주는 이 행사는 서울과 수도권 내 전문대학 15곳이 함께 한다.

수험생과 학부모는 개별 부스에서 펼쳐지는 입학처 진학 담당자와의 1대 1 상담으로 입학 가능성부터 장학금ㆍ기숙사 등 대학생활, 취업전망 등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문대학 수시모집기간중에 열려 수험생의 대학 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관심이 있으면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slc.gangdong.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당일 현장 신청도 받을 방침이다.

이정훈 구청장은 “입시를 코 앞에 둔 수험생이 여러 대학 정보를 비교할 수 있는 자리”라며 “맞춤 전략으로 성공적인 진학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yu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