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인 공식 트위터
▲스토리인 공식 트위터

'렛미인' 털없는 엄마 김현수의 셀카가 공개돼 화제다.스토리온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8일 오전 "폭풍 감동을 주었던 렛미인 '털없는 여자'김현수! 그녀의 최신 셀카를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 속 김현수의 모습은 풍성해진 두피와 날씬한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그는 둘째 출산 후 전신의 털이 빠지는 범발성 탈모증을 겪었다. 이후 두피를 제외한 다른 부위에는 털이 다시 자랐지만 두피는 5년이 넘도록 솜털 하나 나지 않는 전두탈모증으로 살았다.특히 김현수는 렛미인 선정에 탈락했지만 닥터스의 도움을 얻어 주사 치료 요법으로 탈모를 치료했고, 3개월 만에 23kg을 감량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렛미인 김현수, 아이 엄마 맞나", "렛미인 김현수, 정말 몰라보게 달라졌다", "렛미인 김현수,이제 마음고생 안했으면 좋겠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