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ㆍ사진)이 세계 최대 금융정보 기관인 S&P Dow Jones에서 발표한 2018 다우존스 지속가능지수 평가(DJSI)에서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6년 연속 World 지수에 편입됐다고 17일 밝혔다.

DJSI 지수는 전세계 산업별 시가총액 상위기업을 대상으로 지배구조, 경제, 사회, 환경 등 기업의 총체적인 경영활동을 평가하여 글로벌 표준기업을 선정한다.

2018년 평가대상 총 2,521개 기업 중 317개 기업(12.6%)이 DJSI 월드지수에 선정됐으며,특히 보험 부문은 손ㆍ생보를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16개 보험사(국내 2개사)만이 선정됐다.

문호진 기자/M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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