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ELF BEAUTY는 2015년에 설립되었으며 한국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리는 뜻을 갖고 있다. ELF 신데렐라를 공주로 만드는 마법의 요정 이란 뜻과 깨끗한 이미지로 美의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아름다움의 개념을 넘어 고품질의 화장품을 필요한 고객에게 제공해주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 이다.

2017년 100억원의 어마어마한 수출을 달성한 기업 ㈜엘프뷰티는 한국 화장 품 및 제품을 해외에 알리며 유명세를 보이고 있는 기업으로 홍콩 협력 업체와 함께 한국 화장품을 백화점이나 로드샵에 입점 시켜 매출에 기여하였으며, 홍콩에 한국 중소기업 제품을 알리는데 노력하고 있다.

지난 3년간 300만 명 이상의 소비자와의 만남을 통한 노하우로 아시아 최대 한국 화장품 전문점을 목표로 두고 있고 최근엔 디자인제라와 협업하여 KC KOREA 쇼핑몰 또한 오픈 런칭에 성공하며 홍콩 시장의 한발짝 앞으로 다가갔으며, 홍콩뿐 아니라 동남아 오픈마켓 시장에 화장품 수출/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화장품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리엔케이, SEP (CJ 그룹제품) 등 대기업 제품뿐 아니라 에끌라두, 머스테브 등 중소기업 제품을 홍콩에 런칭 시켜 홍콩 6개 백화점에 입점 시켜, 홍콩 마케팅 및 홍보에도 열중 하고 있으며 중소기업 제품의 경우 홍콩에 런칭 시켜 홍콩 마켓 쉐어를 이룰 수 있게 진행하고 있다.

화장품과 함께 식품 및 자체 브랜드 운영으로 한국, 홍콩 및 대륙의 전반적인 제품 공급 관계를 실현하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 공급 망을 형성하며 화장품 브랜드 이외 식품 소싱을 강화하여 화장품 무역 회사에서 식품 시장의 확장사업을 통해 식품 분야 또한 성공리에 런칭을 진행했다

다양한 브랜드 중 다담은 게장을 홍콩에 런칭 시켜 7월 첫 수출 후 현재 홍콩10개 매장에서 제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광고 효과도 크게 보고 있다. 다양한 광고 업로드 후 홍콩 현지 마케팅 분야에서 또한 좋은 성과를 이루고 있으며 다음으로 해산물 및 성게알 식품 런칭을 선보일 예정이다.

ELF BEAUTY 올해의 목표는 한국의 맛있는 제품을 엄선해 진정한 한국의 맛을 홍콩인들은 물론 전세계에 선보이는 노력을 기여하고 있다.

윤병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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