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에서 10일(현지시간) 축구 경기장 옆에 있는 광장 소유권을 둘러싸고 축구팬과 복음주의 기독교도들 간에 무력 충돌이 발생했다. 이날 새벽 수도 리마에 있는 알레한드로 비야누에바 경기장 옆 광장에서 기독교 단체 회원들과 알리안사 리마 축구클럽 팬들이 패싸움을 벌였다. ‘엘 아포센토 알토’ 회원들이 축구클럽 상징물에 그림을 그린 것이 발단이었다. [로이터 연합뉴스]
페루에서 10일(현지시간) 축구 경기장 옆에 있는 광장 소유권을 둘러싸고 축구팬과 복음주의 기독교도들 간에 무력 충돌이 발생했다. 이날 새벽 수도 리마에 있는 알레한드로 비야누에바 경기장 옆 광장에서 기독교 단체 회원들과 알리안사 리마 축구클럽 팬들이 패싸움을 벌였다. ‘엘 아포센토 알토’ 회원들이 축구클럽 상징물에 그림을 그린 것이 발단이었다. [로이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