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했던 일본 모델 아키바 리에가 클렌즈 주스 열풍에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아키바 리에는 지난 7일 자신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 ‘도착♡ 주말 끝나면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색색별 올가니카 저스트주스 클렌즈가 냉장고에 가득 채워진 모습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자극했다.

리에는 평소 뷰티와 건강에 관심이 많기로 유명한 연예인 중 한 명이다. 평소 요가로 건강한 몸매를 가꾸고 있으며, 맑고 투명한 피부 덕분에 지난 4월에는 뷰티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되기도 했다. ‘뷰티 전도사’로 불리는 그녀가 저스트주스 클렌즈를 시작했다는 소식에, 뷰티에 관심 많은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앞서 방송인 박지윤은 출산 후 몸매관리 비법으로, 가수 아이비는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방법으로 저스트주스 클렌즈를 소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은지도 지난달 자신의 SNS에 저스트주스 클렌즈 사진을 올리며 해독주스로 디톡스를 시작했다고 전해 저스트주스 클렌즈의 인기를 입증해보였다.

한편 클렌즈 주스는 할리우드 스타들이 즐겨 마시는 장면이 파파라치에게 포착되면서 인기를 끌고 있는 건강주스. 저스트주스 클렌즈는 친환경 식품기업 올가니카(www.organica.kr)가 선보인 제품으로, 우리 몸에 과일, 채소, 견과, 해조류의 각종 영양소를 공급해주면서 몸을 재정비하도록 돕는 새로운 콘셉트의 프리미엄 주스다. 하루 3끼 식사 대신 6종의 클렌즈를 3시간마다 순서대로 마시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