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봉화송이 그윽한 청정하늘아래 펼쳐지는 봉화송이 마라톤 대회에 참여하세요’
제6회 봉화송이전국마라톤대회’가 다음달 30일 봉화공설운동장 및 지방도 915호선(물야방면) 일원에서 열린다.
제22회 봉화송이축제와 연계해 열리는 이번 대회 코스는 봉화공설 운동장을 출발해 삼계회전교차로·유리요양원(5km반환)유·림녹지원(10km반환)·가평교차로·오록소공원(하프반환)구간이다.
대회 시상으로는 종목별 남·녀 입상자와 단체대항전 입상팀에게는 트로피와 온누리상품권, 특산품이 수여된다.
단체시상으로는 30명 이상 단체 참가자 중 최다득점 단체에 1위부터 5위까지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된다.
차별화된 대회 운영을 위해 40명 이상 관외 참가단체에 대해 60만 원 범위 내 유류비 지원(선착순 9개 단체)과 총 13팀에 무료 숙박이벤트 제공, 무료 셔틀버스 운행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전년대회 참가단체 중 20명 이상 단체는 5km 참가자를 제외한 참가비가 1인당 5000원씩 할인되며, 지역 초·중·고 학생도 5km에 한해 1인당 5000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념품으로는 스포츠 기능성 티셔츠와 고춧가루 1kg, 잡곡세트 2kg, 표고버섯 1kg 등 봉화군 지역특산품이 지급되며, 특히 소고기 국밥과 두부김치, 막걸리 등 푸짐한 먹거리도 제공된다.
참가신청은 홈페이지에서 다음달 7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참가비는 5km 1만 원, 10km 하프코스는 3만 원이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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