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무역보험공사는 서울 종로구 본사 3층의 ‘무역라운지’를 중소·중견기업에 전면 개방한다고 26일 밝혔다.

12개 회의실과 함께 42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세미나실을 개방한다. 중소·중견기업은 누구나 별도 이용료 없이 수출 상담, 회의, 세미나 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용 신청은 고객센터(1588-3884)로 하면 된다.

무역보험공사는 “중소·중견기업들이 광화문 인근의 신뢰받는 공간에서 경비 부담 없이 수출 상담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유·무형의 자원을공유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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