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남짓 비행만으로 도착 할 수 있는 이국적인 남태평양의 괌은 짧은 비행거리와 쾌청한 기후,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태교 목적의 자유여행객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곳이다.

특히 괌은 면세 지역으로 태어날 아이와 관련된 유명 미국 출산 제품을 한국에서보다 저렴한 가격에 쇼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출산을 앞둔 예비맘들이 가고 싶어하는 1순위 여행지이다.

그렇다면, 괌 태교여행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은 무엇일까?

1. 호텔 조용하고 여유로운 곳에서 힐링 태교를 원한다면, 호텔선택이 가장 중요한데, 특급호텔인 하얏트, 쉐라톤, 니코 호텔을 추천한다. 하얏트 호텔은 플레져아일랜드 근처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 또한 퀄리티가 뛰어난 특급호텔이며, 니코 호텔 또한 시내 근접해 있고, 절벽 위에 위치해 뷰가 특히 탁월하여 태평양의 탁 트인 오션뷰가 일품이다.

쉐라톤 호텔은 중심가에서 차로 약 10분 정도 떨어져 있으나 그만큼 조용하고 여유로운 장점이 있다. 현재 3개 호텔 선택 시 업그레이드된 오션 뷰 객실을 이용하여 힐링 호텔로 추천한다.

2. 일반 여행과 차이점 태교여행이면 뭐가 달라도 달라야 한다. 출발시 대한항공을 이용한다면 사전 임산부케어 서비스를 신청해 비행기 내에서 좀더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편의용품을 제공한다.

괌은 미국령으로 미국 비자가 있다면 더욱 빠른 속도로 출입국심사가 가능한 점에 착안, 전자여권을 소지한 고객대상 ESTA 비자 발급이 포함됐다. 타지 낯선 환경에서 좋은 것만 먹이고 싶은 엄마마음을 담아 에비앙 생수 제공, 응급상황에 가이드와 언제든 신속히 연락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대여서비스 등 여행의 편의성을 더했다.

또한, 소중한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프리미엄 유아 쇼핑몰 쁘띠엘린의 10만원 상당 출산선물셋트와, 여행가는 예비맘의 과감하고 섹시한 룩을 위한 임부복 1위 쇼핑몰 맘누리에서 10만원 상당 비치웨어&수영복 셋트를 제공한다.

3. 해외 만삭사진 아름다운 D라인을 남기기 위한 만삭사진 촬영, 점차 업그레이드 되어 해외에서 진행하는 만삭사진이 트렌드다. 특히 괌은 풍부한 일조량과 푸르른 바다, 고급스런 호텔을 배경으로 스냅촬영과 화보촬영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데, 8월 30일 출발하는 단 5팀 한정으로 시가 50만원 상당의 화보촬영을 서비스로 진행하는 태교여행 상품이 출시됐다.

‘스튜디오 아이와’와 제휴해 전문 사진작가님이 특별히 동행하여 약 2시간 동안 촬영 후 스냅사진 약 200장, 그림 같은 화보컷 20장의 사진을 CD형태로 제공한다. 출산 후 해외여행은 좀처럼 쉽지 않다. 괌을 배경으로 한 화보 촬영의 기회도 다시 없을 찬스이다. 출산 전 부부만의 아름다운 추억을 위해 지금 괌으로 떠나보자.

괌 태교여행 문의는 상품 홈페이지(http://goo.gl/HSJzgA)에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