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프로바이오틱스 전문기업 쎌바이오텍(대표 정명준)과 약국 체인 휴베이스(대표 홍성광)가 소비자에게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한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약국 현장의 기호와 의견을 수렴해 공유하고 약사 대상 프로바이오틱스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마이크로바이옴 최신 트렌드 공동 연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전달해야 할 정보를 선별하고 구체화하는 등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에도 나선다.
쎌바이오텍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듀오락 제품의 핵심 가치를 소비자에게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 헬스 커뮤니케이터 역할을 하는 휴베이스 약사들과 머리를 맞댔다”고 말했다.
프로바이오틱스 판매에 있어서 약국은 생산자와 소비자의 중간에 위치해 약사의 전문적인 상담이 더해지기 때문에 타 채널보다 신뢰받는 채널이다. 쎌바이오텍은 전국적으로 7000여개 약국을 주요 판매처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