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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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오늘의 날씨는 자외선 지수가 8을 기록, 매우높음 수준을 보이고 있다.26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도 폭염이 계속된다. 특히 자외선 지수가 매우높다.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르고 양산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이 외에 안구 보호에도 힘써야 한다. 자외선이 반사하며 눈에 화상을 입힐 수 있기 때문이다. 별도의 보호도구 없이 안구가 자외선에 노출되면 결막주름, 익상편,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이와 관련해 황제형 인제대 상계백병원 안과 교수는 최근 메디컬 투데이에 “자외선 차단용 안경은 날씨에 관계없이 외출 시에 항상 착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특히 오늘 날씨처럼 자외선이 매우높은 수준을 나타낼 때 외에도, 자외선은 날씨의 맑고 흐림과 상관없이 지표면에 도달하므로 항상 착용할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다.황 교수에 따르면 선글라스나 자외선 차단용 안경 등을 고를 때에는 렌즈의 색깔보다 코팅의 정도를 살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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