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공정무역 활성화를 위한 교육 사업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공정무역이란 공평하고 윤리적인 소비로 저개발국가의 생산자와 노동자의 빈곤 극복을 돕는 사회적경제 운동이다.
경기도는 첫 교육으로 공정무역 캠페이너(운동가) 양성교육을 안산시에서 시작한다. 다음달 17일부터 오는 9월 21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공정무역의 개념과 공정무역마을운동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수료자는 공정무역 캠페이너로 활동할 수 있다. 도는 공정무역 티파티(Tea Party), 찾아가는 공정무역 교실 등 다양한 교육 사업을 성남, 용인, 고양, 부천 등 도내 16개 시·군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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