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한화 방산부문 신입사원들이 3~4일 양일간 강원도 철원군 마현리에서 농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난달 28일부터 6일까지 신입사원 입문과정에 있는 35명은 마을 공동공간 제초작업, 비닐하우스 내 과실 솎기 등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마현리는 지난해 9월 ㈜한화 방산부문이 도농 교류활성화를 위해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곳이다.

농촌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 최경덕씨는 “농사일이 처음이어서 실수를 하고 몸도 많이 힘들지만, 봉사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유익한 경험이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와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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