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대표 이석호)가 자사 에어컨 중 스탠드형 ‘하이파 에어컨 F1800’의 렌털을 실시한다.

하이파 에어컨 F1800은 사용면적 18평형용으로, 냉방·난방·제습·송풍 4가지 기능이 집약(4 in 1)된 제품. 세균번식을 억제하는 셀프클린 자동건조 기능, 실내온도와 설정온도간 차이를 자동으로 감지, 바람세기를 조절하는 자동운전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월 렌털료는 1년차 8만5900원, 2년차 7만5900원, 3~4년차 6만5900원. 의무사용기간 및 소유권 이전은 40개월이다. 또한 렌털사용 고객은 연 1회씩 에어컨 케어서비스를 무상 제공받을 수 있다.

청호나이스는 지난 4월 에어컨 시장에 첫 진출한 이후 지금까지 1500여대를 판매하며, 시장에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렌털 시작을 계기로 판매량이 늘어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16일 “렌털서비스 확대해 에어컨도 제대로 관리받아 사용할 수 있는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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