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제7호 태풍 쁘라삐룬 과 집중호우가 물러가고 청명한 하늘을 보인 5일 오전, 경북 영주시 봉현면 의 한 풀숲에서 나온 달팽이 가족이 아스팔트 차로 위를 가로질러 느림보 걸음으로 이동하고 있다.(사진=김도훈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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