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 최경심(사진) 영주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이 오는 6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리는 제12회 경상북도 여성상 시상식에서 양성평등상을 받는다.
양성평등상은 여성의 권익신장으로 양성평등을 촉진하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사람에게 주는 상이다.
최 회장은 영주시 재향군인회여성회장과 바르게살기협의회원등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투철한 국기관과 안보의식 고취, 여성의 권익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 에 힘써왔고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창의력과 재능을 발휘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경심 회장은 “이렇게 큰 상은 지역사회에 더 많은 봉사를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여성 권익증진에 앞장서는 동시, ‘힐링중심 행복영주’ 건설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