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까지 겨울 상품 선보여

[헤럴드경제=박로명 기자] 롯데백화점은 오는 15일까지 한 여름에 겨울 상품들을 저렴하게 선보이는 ‘역시즌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마케팅에서 롯데백화점은 벤치파카, 롱패딩, 재킷 등 상품들을 할인 판매한다. 역시즌 마케팅은 겨울 시즌에 여름 상품을, 여름 시즌에 겨울 상품을 선보이는 행사다. 기존에 판매되던 시즌보다 저렴하게 상품을 판매한다.

대표 행사는 ‘2018 F/W 벤치파카’를 정상가 대비 10~4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블랙야크 L브라키2 벤치다운’을 29만원에, ‘내셔널지오그래픽 카이만 벤치다운’을 29만9000원에, ‘밀레 베릴 벤치파카’를 19만9800원에 선보인다.

또 해당 행사 기간 동안 벤치파카 행사 상품 구입시 엘포인트(L.POINT) 1000 포인트를 사용하면 엘포인트 1만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블랙야크는 오는 31일까지 ‘벤치다운자켓’을 정상가 대비 최대 30% 가량 할인하고, 네파, 컬럼비아,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브랜드에서도 18년 F/W 상품들을 정상가 대비 최대 4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