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마녀’가 거침없는 기세를 펼치고 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일 영화 ‘마녀’가 11만 572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19만 9005명. ‘마녀’는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보여주고 있다. 2위 ‘탐정: 리턴즈’는 4만 6395명, 3위 ‘허스토리’는 1만 9712명, 4위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1만 5384명, 5위 ‘오션스8’은 1만 463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한편 4일 개봉하는 ‘앤트맨과 와스프’는 예매율 80.2%를 기록해 박스오피스 판도가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