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월 25일부터 이달 27일까지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직업체험'을 진행했다. (영천시 제공)
영천시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월 25일부터 이달 27일까지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직업체험'을 진행했다. (영천시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영천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4월 25일부터 이달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센터내 청개구리 카페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바리스타 직업체험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은 바리스타에 대한 직업지식을 습득하고 다양한 메뉴로 바리스타 실습을 했다.

센터 관계자는 "꿈드림에서는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이 올바른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담지원, 취업지원, 자립지원, 학습지원 등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 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