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까지 ‘16강 기원 TV 페스타’ 진행…무이자ㆍ캐시백 혜택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유통업체의 TV 판매량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대표 홍봉철)은 5월 전체 TV 판매량이 전년동기보다 24%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올해 대형 스포츠 대회를 앞둔 시기마다 TV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며 “스포츠 경기를 생생하게 즐기고 싶은 고객들이 TV를 산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전자랜드는 스포츠 경기를 생생하게 즐기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16강 기원 TV 페스타’를 진행한다. 먼저 롯데제휴카드로 삼성전자 QLED·LG전자 OLED 55형 모델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24개월 무이자 혜택과 5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또 65형 모델로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36개월 무이자 혜택과 10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또 결제하는 신용카드와 관계없이 삼성전자 QLEDㆍLG전자 OLED 55형 모델 구입 고객에게는 16만 전자랜드 마일리지를, 65형 모델 구입 고객에게는 1만6000 전자랜드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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