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일간 지원 가능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하이투자증권(사장 주익수)은 내달 31일까지 비대면 신규 계좌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90일간 신용ㆍ대출 이자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벤트 내용은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신규고객(휴면포함)을 대상으로 이벤트 기간 내 신용대출을 실행한 고객에게 90일간 발생한 이자를 지원한다. 최초 실행일부터 30일 단위로 지원하고 3회까지 총 90일간 실제 발생한 이자와 최대지원 이자 중 낮은 금액을 사후 계좌로 입금해준다. 30일간 최대지원한도는 5만원으로 90일간 총 15만원까지 가능하다.
주식수수료 100년 무료와 신용ㆍ대출 3년간 연4.9% 적용 혜택은 기존과 동일하게 제공하며, 신규 계좌개설 시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비대면 고객을 대상으로 현금을 지급하는 타사대체입고 이벤트도 실시하며 매매 조건과 잔고유지 조건을 충족하면 1000만원 이상만 입고해도 2만원의 현금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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