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만 톱스타인 주걸륜이 14살 연하의 한국계 모델 쿤링에게 곧 청혼을 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중국 매체 펑황넷은 지난 28일 “주걸륜이 내년 1월 14살 연하의 연인 쿤링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쿤링의 생일인 다음 달 12일 프러포즈를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주걸륜은 다음해 1월에 결혼을 계획하고 있으며 쿤링의 생일인 8월12일 프러포즈를 한다.
주걸륜은 이 프러포즈를 위해 음반 및 연기 활동을 줄이면서까지 개인적인 시간을 갖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앞서 두 사람은 열애설이 보도된지 1년만인 2012년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14살 차이를 극복하고 대만 톱스타 주걸륜의 사랑을 차지한 쿤링은 1993년생으로 호주인 아버지와 대만과 한국 혼혈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대만의 모델 겸 배우다.
네티즌들은 “주걸륜, 쿤링 나이차이 많이나네 좋으면 하는거지” “주걸륜, 쿤링 낭만적이네” “주걸륜, 쿤링 잘 살았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