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하지원이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하지원은 5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창을 열고 좋아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창가에서 셀카를 찍는 하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하지원은 책을 펼쳐놓고 밝게 미소짓고 있다. 41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탱탱한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정말 예쁜 해님 같아요”, “언니 미모는 봐도 봐도 안 질려서 큰일”, “언니 예뻐요”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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