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부터 전국 3000여 판매점에도 체험존 마련 - 11~17일 사전예약. 액정 파손 무상교체 등 혜택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LG전자는 4일부터 전국 50개 거점에서 체험 부스인 ‘LG G7 ThinQ 스퀘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예약판매가 시작되는 11일부터는 전국 3000여 판매점에도 체험존을 마련한다. 18일 정식 출시에 앞서 11일부터 17일까지 예약판매도 진행한다.

이 기간에 LG G7 ThinQ를 구매하는 고객은 구매 후 1년 동안 액정이 파손될 경우 한 차례 무상으로 교체받을 수 있다.

또 LG 베스트샵에서 제품을 구매할 때 현금처럼 쓸 수 있는 LG 베스트샵 멤버쉽 5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예약 고객을 비롯해 출시 이후 구매한 고객들도 취향에 따라 특색있는 액세서리로 구성된 4개 패키지(BTS 팩, 넥슨 카이저 팩, 프리미엄 팩, 라인 프렌즈 팩) 중 1개를 선택할 수 있다.

안병덕 LG전자 모바일마케팅담당은 “높은 완성도와 편의에 재미까지 더한 AI로 LG G7 ThinQ의 새로운 모바일 경험을 체험하는 기회를 다양하게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