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소속사 “사고경위 오픈하기 어려워” 김사랑 수술후 경과 기다려, 당분간 활동 힘들듯

[헤럴드경제=이슈섹션] 김사랑 소속사 관계자가“맨홀 추락사고가 아니다”라며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서는 말문을 조심스럽게 닫았다.

앞서 25일 김사랑이 여행 중 부주의하게 방치된 맨홀 때문에 추락 사고를 당했는데 사고로 인해 다리가 골절됐고 급히 귀국해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는 보도가 복수의 매체에서 나왔다.

그러나 김사랑 소속사 관계자는 골절은 맞지만 맨홀 추락사고는 아니라고 OSEN을 통해 밝혔다. 이 관계자는 “수술 후에 경과나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병원 측에서 2차 수술 등에 대한 얘기는 아직 없었다. 수술을 한 지 얼마 안 돼서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김사랑은 지난 2월 출연 예정이었던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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