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이정환)가 ‘국민의견제도화협의체’를 새롭게 마련했다.

주금공은 공사가 추진하는 사업 및 제도 개선 등에 국민적 참여를 유도하고자 이 협의체를 신설하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협의체 구성원은 공사 사업부서장들로 분기별로 모임을 갖는다. 이들은 홈페이지및 설문조사, 수요실태조사, 고객제안, 시민단체와의 협의내용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수집된 국민 의견에 대해 협의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한다.

협의 결과는 사움개발 및 제도 개선 등에 반영하며, 제도화 추진 실적이나 경과는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주금공 관계자는 “정기적으로 협의체를 개최해 국민의 의견이 제도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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